자신을 알아보라 조용히 깜박이다.무심히 흘러가는 커서를 원망하다.한줄의 댓글이라도 달리기를 갈구하다.아무도 읽지않는 자신의 새글이라.그래도 끊임없이 새로고침 눌러본다.혹여나 한줄이라도 댓글하나 나올세라.==================================================역시 시조의 구조 따라 쓰는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