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p  
Front Page
Notice | Keyword | Tag | Location | Guestbook | Admin | Write Article   
 
10년 뒤에에 해당하는 글 2건
2006/04/06   일상리뷰 ♭3. 10년 뒤라고?
2006/04/05   잡소리게시판의 글 %18. 10년 뒤에(Dear Me) (1)


일상리뷰 ♭3. 10년 뒤라고?
10년 뒤의 나는.

여전히 별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을까
아니면 진로를 바꿔 펜과 종이를 붙잡고 있을까
어쩌면 백수일지도?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10년 뒤면 나는 31살이 된다.

31살이라는 나이에, 나에게는 지금 없는 무언가가 생기고, 지금 있는 무언가가 사라질지는, 신이 아닌 이상에야 알 수 없다.

아니, 신이 그걸 알고있다해도 그 잘난 예지를 코웃음으로 흘려버릴 정도로 바꿔버릴 것이다.

10년뒤의 나의 모습에 대해, 나는 뭐라고 자신할 수 없다. 미래라는 것은 늘 바뀌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 하나만은 확실하다.

수많은 사람들이 말하듯 자신의 최선을 다한다고 단언하는 것을 나는 하지 않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원하듯 자신이 끄적거린 목표에 도달했다고, 또는 도달할 것이라고 떠들지는 않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행하듯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자신이 원치않음에도 어쩔수 없이 하는 것이라고 투덜대진 않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말하듯, 원하듯, 행하듯이 하는 일들 따위로 내 사고를 잠식하진 않을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이 아니다. 나는 나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 이상의 것도 아니고 나 이하의 것도 아니다.

그래서 나는 10년 뒤의 내 모습에 대해 말하기를 꺼려한다. 내 자신이 싫어하기 때문에.

-----------------------------------------------------------

그냥 홀린듯이 끄적거리고 나서 다시 보니 쫌 이상하네요;;;논지도 없고;;;쿨럭;;;;

-----------------------------------------------------------

이것 역시 클럽에 올린 내 글...
Tag : 10년 뒤에, 미래, 변화


잡소리게시판의 글 %18. 10년 뒤에(Dear Me)
십년 뒤에 내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가을바람에 휘말려진 한 낙엽이, 한 나뭇가지 떠나 먼 나라로 날아가듯이 난 내 맘의 뿌리에서 멀어질까? 얼마나 변했을까 내 자신은..

내 자식들에겐 사랑을 받는 father?! 아니면 가식된 존경뿐으로 입과 눈으론 공경, 속 마음으론 공격 받으며, 집은 TV drama처럼 꾸며진 풍경?!

풍성한 부로 나는 목표없이 흘러가는 시간처럼 꿈을 버릴까? 아님 아침 일찍부터 작은 방바닥에 신문지를 펴 일 찾아 헤맬까?

death and life...머리카락 하나 차이. 만남과 goodbye...종이 한 장의 two sides...줄자로 재봐, 삶의 끝은 멀지 않아..허나 나와 머나먼 너의 거린 길어 나무나..

10년 뒤에 내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20년 가득 쌓은 후회의 탑과 달리, 나의 신념과 믿음 앞에 나! 절대 변치 않은 채로 흔들림 없이 살아가길..

올바른 길을 걸어가기 위해, 나의 탁한 두 눈과 내 두 귀를 막고, 마음의 눈으로 이상을 꿈꾸고, 올바른 기품으로 나의 삶은 숨쉬고!

헛된 욕심과 거짓된 행실의 결과는 모두다.(전부다)몇배로 내게로 돌아와. 배를 채운 욕심아! 배를 타고 떠나가! 배로 다시 태어나, 지는 꽃보다 탐스러운 열매가 되길 비는 나는..달콤함으로 가득 채워진 배속처럼, 어머니의 품속처럼, 달콤한 꿈 속에 젖어 살아가!

지나버린 시간들 속에 변해버린 나의 모습에 펼쳐진 세상앞에 후회라는 것은 절대없게 Every gotta Stand up Never Change. You gotta stand up. live your life, fight for the right of way through the way of right, every night and day Never Change 너와 나 모두가 너무나 높은 고난의 장벽을 넘을 때 Stand up 저 앞으로 굳게 걸어가도 뒷모습을 생각하는 현명한 사람으로 Never Change 절대로 나 무너질때도 두 눈을 감지 않은채로 높은 벼랑으로..
Tag : 10년 뒤에, 에픽하이


BLOG main image
그냥 그저 그렇게.
 Notice
카테고리에 대한 설명.
 TattertoolsBirthday
 Category
전체 (227)
광시곡狂詩曲 (98)
진혼곡鎭魂曲 (33)
교향곡交響曲 (23)
환상곡幻想曲 (4)
즉흥곡卽興曲 (0)
협주곡協奏曲 (68)
 TAGS
글은 연필로 써야한다 2학기 나라는 인간은.. 첼시 싫다 과거 이영도 사슬 맨체스터 시티 죽어버리자 가벼움 잡소리헛소리개소리 일상리뷰 소리 아스톤빌라 시간이 지나면 타인의 부탁 길거히 모자 간섭 준비되지 않았다는 것 고민 전인미답 현재 싸이월드 pen 내가 하고 싶으니까. 어두움 지금껏 있었듯이 번트 세월 인생 낮잠 신검 기타 바쁨 리쌍 규정 길거리 공간의 속박 소용돌이 트랙백 토토 낙방 허울 해설 교만 개념 명암
 Calendar
«   200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cent Entries
부활의 노래. (1)
아스날과 리버풀. 끈적끈적.. (2)
뭐야 이 황당한 댓글들은... (6)
근황. (4)
어디갔지? (5)
 Recent Comments
땅(단독주택 등)은 있지..
하나공인중개사 - 11/09
땅(단독주택 등)은 있지..
하나공인중개사 - 10/29
*오락실 통기계버젼.......
대박 - 09/26
*융자많은빌라,..
드림부동산 - 08/12
*융자많은빌라,..
드림부동산 - 07/10
 Recent Trackbacks
[잡담] 플레이톡 사용 가이..
빵 만드는 웹기획자
 Archive
2009/02
2007/12
2007/10
2007/09
2007/08
 Link Site
10월의 포켓
노래의 불꽃, 나의 티스토리.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
 Visitor Statistics
Total : 271053
Today : 13
Yesterday : 58
태터툴즈 배너
Eolin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