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p
Front Page
Notice
|
Keyword
|
Tag
|
Location
|
Guestbook
|
Admin
|
Write Article
자살
에 해당하는 글 1건
2006/04/05
내멋대로문학게시판의 글 @1(시). 자살.
내멋대로문학게시판의 글 @1(시). 자살.
쓸데없는 헛소리, 가벼운 웃음으로 점철되어 버린 사람, 사람들.
진지한 척 하려하는, 진지할지도 모르는 자들도 모두 물들어버리는 가식의 미소.
생각보다 심하게 흔들린, 흔들리고 있는 지반. 누군가 서 있는.
신전이 무너지는 것도 시간문제. 누가 있건 없건.
붕괴직전의 동굴에서, 남은 것은 하나로 생각되는, 두번째는 보이지 않는, 빛.
......
빛? 혹은 암흑.
Tag
:
빛
,
시
,
암흑
,
자살
posted at 2006/04/05 15:38
|
협주곡協奏曲/내멋대로 문학게시판(플래쉬타운)
|
Trackback(0)
|
Comment(0)
Track this back :
http://polariscrux.cafe24.com/tt/trackback/35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 prev
[
1
]
next >>
그냥 그저 그렇게.
Notice
카테고리에 대한 설명.
TattertoolsBirthday
Category
전체
(227)
광시곡狂詩曲
(98)
D-Day
(10)
후덜덜의 홈어드밴..
(12)
진혼곡鎭魂曲
(33)
교향곡交響曲
(23)
환상곡幻想曲
(4)
즉흥곡卽興曲
(0)
협주곡協奏曲
(68)
잡소리 게시판(플래..
(30)
내멋대로 문학게시..
(15)
일상리뷰 Ver 1.01(..
(17)
내멋대로 문학게시..
(6)
TAGS
미들스브로
까
야구
수비주의
공간의 속박
타성
거제시민20만돌파!
무엇을 위해
토트넘
복귀
신기전
여름
지위
버밍엄
Rhapsody
난 아직
우주
신뢰와 불신
공부
뭘 하고 있는가
아닌건 아닌거다
헛소리
바람
이미지
치기
티스토리
사실
레이지본
pen
잡소리헛소리개소리
일기
성의
순수과학
열정
현재
비
의미
삶
토토
과외
웨스트햄
무의미
트랙백
플레이톡
펜
타인의 부탁
정신병
그림자
탈퇴
잠
Calendar
«
2009/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cent Entries
부활의 노래.
(1)
아스날과 리버풀. 끈적끈적..
(2)
뭐야 이 황당한 댓글들은...
(6)
근황.
(4)
어디갔지?
(5)
Recent Comments
땅(단독주택 등)은 있지..
하나공인중개사 - 11/09
땅(단독주택 등)은 있지..
하나공인중개사 - 10/29
*오락실 통기계버젼.......
대박 - 09/26
*융자많은빌라,..
드림부동산 - 08/12
*융자많은빌라,..
드림부동산 - 07/10
Recent Trackbacks
[잡담] 플레이톡 사용 가이..
빵 만드는 웹기획자
Archive
2009/02
2007/12
2007/10
2007/09
2007/08
Link Site
10월의 포켓
노래의 불꽃, 나의 티스토리.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
Visitor Statistics
Total : 271064
Today : 24
Yesterday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