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태터 관리자 로그인을 하고 보니, 다른 사람들이 발행했을 글들이 보고 싶었다.
'예전엔 그냥 태터툴즈에 들어가면 그 리스트가 쭉~떴었지.'
그 생각을 하며 태터툴즈 홈으로 갔는데 이건 왠일. 태터 싸이트에서는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었다.
"어디간거야?"
갑갑한 마음을 참으며 이것저것 쑤시고 다니길 수차례.
결국 이올린이라는 새로운 곳에 발행한 모든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검색을 하다가 나온, 어느 블로그에 있던 이올린의 이미지.
오오. 역시나 예전 그대로의 모습. 오히려 발행한 글과 검색할 것들만 딱 모아놓아서 깔끔한 느낌.
기대를 하며 이올린의 주소를 주소창에 입력했다.
이뭐병....검색하는 것은 어디로 간건가?
검색으로 심심한 시간을 죽여보려 했는데, 이건 뭐 검색도 안되고...
남이 제공한 걸 그냥 쓰기만 하는 주제에 불만을 토로하는 나쁜놈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좀 짜증은 난다.
무슨 문제가 생겨서 닫힌건가. 빨리 검색기능이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