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p  
Front Page
Notice | Keyword | Tag | Location | Guestbook | Admin | Write Article   
 
이올린에 해당하는 글 2건
2006/10/26   거 참... (6)
2006/05/19   이올린?


거 참...

요즘 방문자 수.

미친거 같다. 올블로그/이올린 동시 연동 이후에 방문자수 폭증.
하지만 리플다는 건 매번 오는 형준이놈 하나밖에 없고.
방명록도 마찬가지.
하긴, 뭐 홀로 울분을 토해놓거나 아니면 그냥 잡소리를 끄적여 놓은 곳에 이정도 사람이 와주는 것만도 감사할 따름.
하지만 왜 이렇게 찝찝한걸까.


오면 흔적좀 남겨줬으면 하지만,
좋은 글도 못올리는 주제에 그것까지 바래서야.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와서 구경해주는 것도 감지덕지할것이지."라고 생각할듯.


하지만, 그럴꺼면 안오시는게 더 고맙겠는데?
난 원체 네가지가 부족해서.
Tag : 올블로그, 이올린


이올린?

간만에 태터 관리자 로그인을 하고 보니, 다른 사람들이 발행했을 글들이 보고 싶었다.

'예전엔 그냥 태터툴즈에 들어가면 그 리스트가 쭉~떴었지.'

그 생각을 하며 태터툴즈 홈으로 갔는데 이건 왠일. 태터 싸이트에서는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었다.



"어디간거야?"

갑갑한 마음을 참으며 이것저것 쑤시고 다니길 수차례.

결국 이올린이라는 새로운 곳에 발행한 모든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검색을 하다가 나온, 어느 블로그에 있던 이올린의 이미지.

오오. 역시나 예전 그대로의 모습. 오히려 발행한 글과 검색할 것들만 딱 모아놓아서 깔끔한 느낌.

기대를 하며 이올린의 주소를 주소창에 입력했다.


이뭐병....검색하는 것은 어디로 간건가?

검색으로 심심한 시간을 죽여보려 했는데, 이건 뭐 검색도 안되고...

남이 제공한 걸 그냥 쓰기만 하는 주제에 불만을 토로하는 나쁜놈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좀 짜증은 난다.

무슨 문제가 생겨서 닫힌건가. 빨리 검색기능이 회복되었으면 좋겠다.

Tag : 이올린


BLOG main image
그냥 그저 그렇게.
 Notice
카테고리에 대한 설명.
 TattertoolsBirthday
 Category
전체 (227)
광시곡狂詩曲 (98)
진혼곡鎭魂曲 (33)
교향곡交響曲 (23)
환상곡幻想曲 (4)
즉흥곡卽興曲 (0)
협주곡協奏曲 (68)
 TAGS
새내기 새로배움터 공부 낙방 포츠머스 세계배축구대회 취미 결혼 번트 일기 바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無想 명왕성 허울 무엇을 위해 캐리비안의 해적 겨울캠프 워크래프트3 AFC 올해의 선수상 기회 그런 놈들 트랜스포머 철학 월드컵 이올린 피로 의지 월요일 미들스보로 잡설 언어 선더랜드 어두움 영화 시간 깊은 이야기 혼돈 불만 기억 에픽하이 성의 Online extinction. 타성 거제시민20만돌파! 캐논변주곡 미들스브로 순수과학 노래의 불꽃
 Calendar
«   200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cent Entries
부활의 노래. (1)
아스날과 리버풀. 끈적끈적.. (2)
뭐야 이 황당한 댓글들은... (6)
근황. (4)
어디갔지? (5)
 Recent Comments
땅(단독주택 등)은 있지..
하나공인중개사 - 11/09
땅(단독주택 등)은 있지..
하나공인중개사 - 10/29
*오락실 통기계버젼.......
대박 - 09/26
*융자많은빌라,..
드림부동산 - 08/12
*융자많은빌라,..
드림부동산 - 07/10
 Recent Trackbacks
[잡담] 플레이톡 사용 가이..
빵 만드는 웹기획자
 Archive
2009/02
2007/12
2007/10
2007/09
2007/08
 Link Site
10월의 포켓
노래의 불꽃, 나의 티스토리.
프리미어리그 인사이드
 Visitor Statistics
Total : 271089
Today : 1
Yesterday : 48
태터툴즈 배너
Eolin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