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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에 해당하는 글 1건
2006/04/05
내멋대로문학게시판의 글 @1(시). 자살.
내멋대로문학게시판의 글 @1(시). 자살.
쓸데없는 헛소리, 가벼운 웃음으로 점철되어 버린 사람, 사람들.
진지한 척 하려하는, 진지할지도 모르는 자들도 모두 물들어버리는 가식의 미소.
생각보다 심하게 흔들린, 흔들리고 있는 지반. 누군가 서 있는.
신전이 무너지는 것도 시간문제. 누가 있건 없건.
붕괴직전의 동굴에서, 남은 것은 하나로 생각되는, 두번째는 보이지 않는, 빛.
......
빛? 혹은 암흑.
Tag
:
빛
,
시
,
암흑
,
자살
posted at 2006/04/0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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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주곡協奏曲/내멋대로 문학게시판(플래쉬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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