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주로 등장하는 악행을 일삼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볼 때면. 열받는다.
괜히 가서 한대 치고 싶다. 내 성격이 더러워서 그런가?
웹의 바다에서 허우적대다, 뭔가 철학적으로 보이려는, (진짜 철학적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사람들을 볼 때면. 까대주고 싶다.
왠지 스스로를 속이는 것 같아서. 내 사상이 불순해서 그런건가?
하루를 시작하고 세수하며 거울 속의 나를 쳐다본다.
이 놈을 보고 있자면, 재수없다는 생각외에 별로 다른 생각이 딱히 드는게 없다.
나는 왜 이럴까-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