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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내 자신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다고 해서, 잠수타는건 좋은 일이 아닌거 같다.
그냥 예전처럼, 살아가던 모습 그대로, 웃으면서 살꺼다.
포스팅도 평상시처럼 간간히 하고,
도서관에서 책 빌려보고,
학교가서 공부하고,
친구들과 웃고,
한걸음씩
걸어가야지.
Never Ever Give Up.(근데 이거 문법에 맞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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