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정보대학 단체사진.(근데 사람 이름 기억이 안나면 막장인가여?)
강원도 낙산, 우리가 새터를 갈 동네로 갔다왔다.
사실...본분교건, 등록금이건, 공동입학식이건 다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녀옴으로써 그에 대한 잡생각도 많이 늘었고, 첨보는 후배들도 있었고, 오래간만에 만난 후배도, 학생장님이 되어버린 동기도 있었고...
이런저런 사람들을 만나면서 재미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뭐 사실 내가 숫기가 없어서 다른과나 동아리 사람들이랑은 많이 이야기 못했지만...
하지만 이번에 다녀오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이란, 열심히, 바쁘게 살기로 다짐했던 내 결심을 다시 확인한 것이랄까.
이제 열심히, 바쁘게, 나약하지 않고 강하게 밀고 나가는 일뿐.
일단은, 동아리 로켓 만들기부터 차근차근히 해나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