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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시곡......어떠한 사건에 대한 생각이나 잡글. 쉽게 이야기해서 잡소리 게시판. 즉, 개인의 정신세계에 하등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 글들의 집합소.
진혼곡......갑작스레 받은 feel로 휘갈긴 글. 쉽게 이야기해서 문학 게시판. 즉, 세상에서 가장 조악한 문학작품을 감상하고 싶으면 오면 되는 공간.
교향곡......그냥 사는 이야기. 쉽게 이야기해서 근황 혹은 잡설 게시판. 즉, 읽어보았자 운영자의 개인적인 투덜거림이나 불평불만밖에 없는 창고.
환상곡......내가 하는 게임에 관한 이야기. 쉽게 이야기해서 여가시간에 즐기는 온라인/오프라인 게임관련 게시판. 즉, 자신의 허접한 캐릭터에 대한 자랑이나 불평을 늘어놓은 장소.
즉흥곡......즉흥적으로 썼다가 쪽팔려서 감추는 글들. 쉽게 이야기해서 순간 나타났다 비공개 되는 게시판. 즉, 순간적으로 휘갈겼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쪽팔려서 비공개로 바꿔 버리는 다락방.
즉흥곡에 대한 부연설명......즉흥적인 글들인지라 실제로 볼수있는 시간이 짧은 글입니다. 즉흥적인 생각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므로, 다분히 심한 욕설이나 비난, 비방이 있을 확률이 굉장히 높으며, 특정 대상에 대한 공격의 수위 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협주곡......지금까지 있었던 홈페이지의 포스팅을 모아놓은 공간. 쉽게 이야기해서 싸이나 플래쉬타운, 분주한 우체국의 글 모음 게시판. 즉, 지루했던 예전 이야기들로 가득한,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나는 헛간.
협주곡에 대한 부연설명......협주곡에 달린 리플은 실제로 예전에 다른 곳에서 처음으로 글을 올렸을 때 달린 리플입니다. 작성자 ID가 있는 경우 그 아이디의 사람이 그렇게 쓴 것이며, ID가 없는 경우 제가 쓴 리플임을 밝힙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예전에 분주한 우체국의 데이터는 분명 백업해두었으나 그 백업파일 복원작업이 계속 에러가 나서 결국 복원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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