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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곡交響曲에 해당하는 글 23건
2009/02/15   부활의 노래. (1)
2007/06/02   또 펌질. 말머리 Vs 현대유니콘스.
2007/06/01   트랜스포머. (5)
2007/05/31   오래간만에 펌질. (2)
2007/05/07   날짜는 좀 지났지만, 초딩의 날 기념 포스팅. (6)
2007/02/07   무제.
2006/11/03   당신은 스타크래프트의 어떤 유닛 타입입니까? (4)
2006/10/02   잊을만하면 나오는 거지만. 링컨-케네디. (2)
2006/09/14   2006년 9월 14일 목요일.
2006/09/13   임요환, 스타크래프트 유행의 일등공신.


부활의 노래.

오늘부로 부활시킵니다.

하루에 수백명씩 들어오던 옛 영화를 다시 되찾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소소히 한분씩 들어오는 분들을 바라보며 초심으로 되돌아가 열심히 포스팅할 생각이에요.

그리고 댓글에 쓰잘데기 없는 부업/스팸/대출광고는 이제부터 전부 다 신고 들어갑니다.
여기 살린다고 들어와서 그 쓰레기 같은 댓글들 쳐 지우느라고 블로그를 날려버리고 싶은 기분이 들었으니까-_-;;; 각오하십시오. 농담같죠? 저 농담 안좋아합니다.

그럼- 사족은 그만 접고, 정말로 시작해 볼 생각입니다.



또 펌질. 말머리 Vs 현대유니콘스.


요새 야구장 다닐 맛 나겠다. ㅋㅋㅋ
Tag : 야구


트랜스포머.


모 군 때문에 찾아본 트랜스포머 동영상.

음...예상은 딱 2가지.

비쥬얼로 관객을 윽박지르거나, 스토리라인까지 완벽해서 나름 설득력을 갖던가. ㅋㅋ

그래도 저런 류의 영화를 즐기는 나로써는 대략 기대중-_-ㅋ
Tag : 트랜스포머


오래간만에 펌질.


아 왤케 웃기냐.
Tag : 프로야구


날짜는 좀 지났지만, 초딩의 날 기념 포스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패러디에서 발견해서 퍼왔슴미다. 웃고 살자고.(...재미없나?)
Tag : 바둑왕, 유희왕


무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그렇다고.


당신은 스타크래프트의 어떤 유닛 타입입니까?
난 배틀크루저 타입...


뭐 재미로 해봤지만, 약육강식, 정글의 법칙에 익숙하다라....
비슷한 캐릭터는 다스베이더. 뭐 좋아하는 캐릭터이긴 하지만,
이왕이면 좀더 착한척 해볼껄.



아래는 결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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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클리어와 더불어 테란 종족 궁극의 무기, 날아다니는 요새 배틀크루저. 공대공, 공대지 광자포를 주무기로 하며, 야마토 캐논을 장착하면 한방에 260포인트를 날려버리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이 야마토 캐논만 있으면 시즈 탱크, 미사일 터렛, 벙커 등 웬만한 유닛과 소형 건물을 한방에 걷어낼 수 있다. 6-12대 정도의 부대 단위로 이동하며, 강하게 저항하는 적의 주력부대와 기지를 궤멸시키는데 최강의 위력을 발휘한다.

동경하는 가치
Eradication, 潰滅, 단호함

철학
“Si vis Pacem, Para Bellum: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심리적 기반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안정을 얻으려는 심리. 타인을 믿지 않고 자신의 힘을 믿는다는 점에서 개인주의자, 무신론자에 가까움.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며 마지막에 승리하는 자(Last man standing)가 되려는 노력을 계속한다. 냉정한 경향이 있으며 힘 있는 자에게 약한 자가 지배당하는 상황을 어느 정도까지는 당연시한다. 약육강식, 정글의 법칙에 익숙하다.

라이프 스타일
무엇보다도 성능을 중시한다. 늘 경쟁상황을 염두에 두며, 가장 우월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선택을 한다. 조화보다는 효율성을 중시하고 모두가 합의하는 결정보다는 빠른 결정을 선호한다. 일발필살, 한번 결정하면 반드시 결과를 얻어내고야 마는 단호한 성향이 있다. 힘센 존재를 선호하며 타인을 평가할 때도 그가 얼마나 강하게 자기주장을 하고 의지를 관철시키느냐를 주된 기준으로 평가한다.

배틀크루저와 비슷한 캐릭터 :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
스타워즈 에피소드 1-3의 애너킨.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제다이 기사. 제다이 기사단의 역사상 가장 강한 존재가 될 수 있었던 그는 그러나, 더 강한 힘을, 더 강한 권력을 갖기 위해 악의 세력과 손을 잡는다. (원래 그저 비둘기 파에서 매 파가 되려는 의도였으나 조금 오버하는 바람에 정체성이 바뀜.) 복수심에 불타는 다스베이더가 돼 버린 애너킨, 자신의 원대로 스승 오비완과 자신의 아들 루크까지 제압하고 전 우주 최강의 광선검 달인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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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는 여기서.
http://kr.ring.yahoo.com/WEBZINE2/realtest/realtest.html?type_no=6&race_no=1
Tag : 스타크래프트


잊을만하면 나오는 거지만. 링컨-케네디.

1. 두사람 모두 머리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 뒤에서 총을 쏴서 암살범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는 것도 일치한다.

2. 링컨은 포드 극장에서, 케네디는 포드에서 만든 '링컨'자동차에서 암살됐다.

3. 링컨 대통령의 암살범 부스는 극장에서 총을 쏜 뒤 도망가다 창고에서 잡혔고,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는 창고에서 대통령을 쏘고 극장으로 도망가 그곳에서 잡혔다.

4. 링컨의 뒤를 이어 대통령이 된 사람은 앤드류 존슨(Andrew Johnson)이고 케네디의 뒤를 이은 것은 린든 존슨(Lyndon Johnson)이다. 두 사람 모두 당시 부통령으로 있다가 갑작스럽게 대통령 자리를 물려받게 되었다. 둘 다 성이 존슨이며 남부 출신 정치가이다.

5. 두 대통령 모두 흑인들의 인권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링컨은 노예해방을 주창했고, 케네디는 흑인에게도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주자며 '공민권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6. 링컨은 1846년에, 케네디는 1946년에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7. 링컨은 1860년에, 케네디는 1960년에 대통령에 당선됐다.

8. 두 사람 모두 금요일에 죽었고, 암살 당시 아내와 함께 있었으며, 암살범들 역시 둘 다 남부 출신이었다.

9. 링컨의 뒤를 이은 앤드류 존슨 부통령은 1808년생이고, 케네디의 뒤를 이은 린든 존슨 부통령은 1908년생이다.

10. 링컨의 암살범 존 윌크스 부스는 1839년생이고,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범 리 하비 오스왈드는 1939년생이다.

11. 두 사람 모두 백악관에 있을 때 자식 중 한 명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

12. 이름의 알파벳 글자수가 두 대통령 모두 7개이고, 두 사람의 뒤를 이어 대통령이 된 부통령들의 알파벳 글자수는 13개이다. 그리고 암살범들의 알파벳 글자수는 15개이다.

13. 링컨 대통령의 비서 이름은 케네디였고, 케네디 대통령의 비서 이름은 링컨이었으며, 사건 당일 두 비서들은 모두 그곳에 가지 말라고 만류했다.

14. 두 암살범이 모두 재판을 받기 전 의문사 당했다.


음...더 없나...여하튼, 가끔 생각난다. 이런 유의미한 일치들이.

Tag : 기묘한 일치


2006년 9월 14일 목요일.
지난 삼천년의 세월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깨달음도 없이 깜깜한 어둠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리.

-괴테.
Tag : 괴테


임요환, 스타크래프트 유행의 일등공신.


개인적으로 임요환의 팬은 아니지만 이런거 보면 참 대단. 솔직히 이 사람 없었으면 이만큼 스타크래프트가 뜨진 않았겠지. 그나저나 이거 편집한 사람이 더 대단하다...확실히 편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용이 달라보인단 말이야~
Tag : 스타크래프트,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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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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