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로 부활시킵니다.
하루에 수백명씩 들어오던 옛 영화를 다시 되찾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소소히 한분씩 들어오는 분들을 바라보며 초심으로 되돌아가 열심히 포스팅할 생각이에요.
그리고 댓글에 쓰잘데기 없는 부업/스팸/대출광고는 이제부터 전부 다 신고 들어갑니다. 여기 살린다고 들어와서 그 쓰레기 같은 댓글들 쳐 지우느라고 블로그를 날려버리고 싶은 기분이 들었으니까-_-;;; 각오하십시오. 농담같죠? 저 농담 안좋아합니다.
그럼- 사족은 그만 접고, 정말로 시작해 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