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 스킨 중 제로보드까지 함께 쓰는 정말 맘에 드는 스킨을 찾았습니다. 이전까지의 포스팅은 홀라당 날려먹었지만,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합니다. 새로운 시작의 이름은 노래의 불꽃. 미약한 음성으로 부르기 시작한 이 노래가 모든 이의 가슴속에 거대한 화염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