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어차피 인생이란 누가 도와주지 않는 것이다. 아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또다시 깨달았다. 책상물림과 현장과의 차이점이랄까.
어차피 내가 아무리 꾸미고 숨긴다고 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나는 나다. 누가 뭐라해도 나는 나. 내가 네가 될수 없고 네가 내가 될 수 없는 것처럼, 그냥 나 자신으로 살아가면 된다. 그래, 그런데 뭘 그리 신경쓰는가. 변화시킬 수 없다면 그냥 받아들이면 되는거다. 지금 나처럼.
그래서 울고싶다. |
|
|
| Track this back : http://polariscrux.cafe24.com/tt/trackback/197 |
|
|
|
|
«
2009/11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
|
|
|
|
|
Total : 271089
Today : 1
Yesterday : 48 |
|
|
|